[인천=김희영기자]플라스틱금형업체인 재영금형정공(대표 김학권)이
첨단소재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사업에 신규진출한다.

이회사는 고품질의 플라스틱제품기술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사업에
진출키로 하고 오는 9월부터 양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재영금형은 이를위해 총15억원을 들여 일본 스미토모 레스터사로부터 50
1백80t급의 관련사출성형기 15대를 들여왔다.
이회사는 전자부품 통신용부품 자동차부품등에 널리쓰이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 날로 수요가 늘고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분야에
신규진출키로 했다.

재영은 이를위해 엔지니어링플라스틱사업부를 독립시켜 회사주력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