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용역협회가 92년도 기술용역업 등록신청을 이달말까지 접수한다.

24일 기술용역협회는 신규진출사업자및 등록업종변경사업자가 이기간중
신청서를 협회에 내면 당국이 심사,등록증을 교부하게 된다고 밝혔다.

현재 기술용역업 등록업체는 총6백40개사로 산업설비기술용역업이
13개,종합건설기술용역업 22개,전문기술용역업 4백67개,개인기술용역업은
1백38개로 나타났다.

한편 과기처는 기술용역등록제를 신고제로 전환하는등 기술용역육성법의
전면개정을 추진중이어서 이번 등록신청이 마지막이 될것으로 협회는
내다봤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