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모은 재산을 과학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희사한 칠보물산의 김
홍기 사장이 생전에 수집한 문화재들로 새로운 박물관이 내달중순
문을 연다.

지난 6월말 시행된 박물관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설립되는 첫 박물
관인 이 홍산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으로 문을 여는 토기 전문
박물관이다.

홍산박물관은 토기류 도자기류 옹기류 청동제품등 모두 862점을 소장
하고 있으며 특히 토기류는 드물게 우수한 수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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