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밀화학공업진흥회는 미국과 일본의 CFC(염화불화탄소)및 할론등
오존층파괴물질의 감축현황과 대체물질 개발동향을 조사키위한
산업시찰단을 오는 9월23일부터 10월8일까지 보름동안 현지에 파견키로
했다.

13일 한국정밀화학공업진흥회는 당국및 관련전문가와 업계대표 20여명으로
구성된 이시찰단이 미국의 EPA(환경청) 국립표준연구소 뒤퐁사등을 비롯
일본의 JICOP(오존층보호대책산업협의회) 다이킨사등을 돌아보고
관계자들과 개발기술관련 회의를 가질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정밀화학공업진흥회는 이산업시찰을 통해 선진대체기술을 선별
응용할수 있는 기회도 얻게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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