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탄좌개발은 13일 임시주총을 열고 대성광업개발의 석회석사업부문을
55억원에 넘겨받기로 의결했다.

또 정관을 일부 변경,석회석가공및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키로
의결했다.

대성탄좌는 오는 20일 대성광업과 석회석사업부문의 양수계약을
체결,내달1일자로 양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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