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3일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국위를
선양한메달리스트 48명등 선수단 3백43명과 경기단체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훈장과 표창장을 수여한뒤 다과를 함께하며 격려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마라톤의 황영조선수를 비롯한 금메달리스트에게는
체육훈장 청룡장,은메달리스트에게는 맹호장,동메달리스트에게는 거상장을
수여하고 이미 훈장을 받았던 선수임원에게는 대통령표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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