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값이 생산비에도 못미치는 폭락세를 보이고있다.

13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산지계란가격은 작년말 한줄(10개)에
6백23원에서 금년3월 7백95원으로 올랐으나 5월 5백95원,6월 4백71원으로
내림세로 돌아섰으며 이달들어 하락폭이 더욱 커져 현재는 3백96원으로
91년기준 생산비 4백95원에도 약1백원을 밑돌고 있다.

농림수산부는 이에따라 계란수매자금으로 지난4월 18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연리3%,상환기간 1년의 지원자금 17억원을 약계조합과 지역축협에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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