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의 압력을 이용해 배 사과등 과수주변의 토양을 부숴 신선한 공기를
공급함으로써 품질좋은 과일을 생산케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연구소는 13일 돌이 많거나 물이 잘 빠지지않아 과수
재배에 나쁜 과수원토양을 물리적으로 개선시켜주는 폭기식 심토파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