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3일 구의역등 지하철 2호선 4개역사에 자전거보관대를 설
치,이달말부터 무료로 운영키로 했다.
자전거보관대는 지하철역 계단밑에 설치되며 설치장소는 성수역4개소
구의역 건대역 뚝섬역 2개소씩 10개소이며 모두 300여대의 보관이 가능
하다.
시는 자전거보관대에 대한 시민반응이 좋을 경우,이를 설치가능한 모
든 역사에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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