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사 칸막이설치로 이틀째 운행이 중단됐던 마산.창원지역 8개노선 시

내버스들이 노사간의 합의로 다시 운행이 재개됐다.

노사양측은 12일 오후9시부터 4시간여에 걸친 마라톤협상끝에 칸막이제거

등 4개항에 합의, 극적인 타결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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