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도시 대입학원들이 수강료를 최고 1.59배나 변칙적으로 올려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12일 서울 부산 광주 대전등 4개도시 35개 대입
학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원들이 컴퓨터처리비 모의고사비등
각종 명목으로 신고된 수강료보다 지역에 따라 1.59-1.21배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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