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외상매출채권할인(팩터링)업무를 담당할
자회사 이름을 기은팩토링(주)으로 정하고 빠르면 내달중에 문을 열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민은홍종합기획담당부행장보를 대표이사로해 법인등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설립준비에 들어갔다.

기은팩토링(주)은 법정자본금 2백억원에 납입자본금 1백억원과 20여명의
직원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현재 적당한 사무실을 물색중이며 부행장보급에서
대표이사사장을 선임할 방침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