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재헌 선수가 양궁 남자 개인 결승전에 진출했다.
정재헌은 영국의 사이몬 테리를 준결승전서 108-102로
눌렀다.
정은 결승전서 프랑스의 플루트와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플루트는 32강전서 임희식을, 16강전서 한국의 한승헌에
승리를 거둔 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