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국가연합이 수영과 레슬링등에서 발군의 위력을 과시하며
독주채비를 갖췄다.
EUN은 대회 5일째인 29일 레슬링 3개, 수영 2개, 체조와 역도
에서 1개씩등 이날 하루에만 7개의 금메달을 따내 2위로 부상한
미국과의 금메달차를 8개로 벌렸다.
특히 EUN은 이날까지 19개의 금메달이 나온 수영에서 미국보다 1개
적은 5개의 금을 기록, 수영이 초반 독주의 견인차역할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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