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중 신고된 상장기업대주주들의 보유주식매각규모는 5건 26만2천주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증권감독원에따르면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현대정공 정몽구회장이
가지급금 상환을 이유로 보유주식 20만주를 장외로 매각했고 동아정기
대표이사 하동환씨는 유상증자 납입자금 충당을위해 2만주를 팔았다.

또 금경 대표이사 이태복씨도 3만주,오양수산 대표이사 김성수씨도
1만2천주를 매각했다.

주요주주나 임원들의 주식매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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