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연은 29일 서울시의 수서지역 철거대상자들에 대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격부여조치와 관련,주민등록여부와 관계없이 지난90년9월 수해당시
수해복구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모두 입주대상자로 선정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경실연은 수서지역이 임시거주지로 주민등록전입이 원천적으로 금지된
상황에서 서울시내 주민등록을 요구하는것은 무의미하다며 이같이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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