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내 외국합작사중 영업실적이 가장 우수했던 회사는 독일의
폴크스바겐(VW)이 참가한 상해대중자동차사였다고 중국의 경제일보가
보도했다.

중국에 설립된 1만8천개 외국합작사를 대상으로 투자.이익.세금비율
1인당수익률 노동생산성등 9개항목을 종합평가한 이번조사에서 심
중화자동차 심 강가전자 서안양삼제약등이 각각 2~4위를 차지했다.

신문은 상해대중자동차사를 비롯한 상위10개사의 총투자액은 1천만달러를
웃돈다고 덧붙였다.

업종별로는 기계 자동차 전자 방적 제약등 분야가 많고 하이테크산업과
수출지향산업의 비중이 높은것으로 분석됐다.

상위10개사를 지역별로 보면 상해와 북경이 각3개사,심 이 2개사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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