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최대의 첨단기술단지가될 상해 장강고과기원구개발공사가 착공됐다고
홍콩의 중국계신문 문회보가 보도했다.

이신문은 장강개발공사 심국웅총경리(사장)의 말을 인용,상해 포동신구내
17제곱키로미터에 세워질 이 "실리콘 밸리"는 마이크로 전자기술 광전자
기술 생물공학 인공지능 계산기및 소프트웨어 부품등 첨단기술을 중심
으로 건설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신문은 또 이 장강고과기원구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일본의 쓰쿠바과학단지및 대만의 신죽과학기술단지등을
참고로 세워지며 상당부분은 외자로 건설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강고과기원구는 상해 포동신구내에 각각 세워지는 육가취금융무역구
김교수출가공구 외고교보세구에 이어 4번째로 세워지는 중점개발지구라고
문회보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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