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을 제패한 김미정선수는 경기가 끝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94년 히로시마 게임과 96년 애틀랜타 올림픽서도 참가해 우승하
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 다나베선수와 재대결이 있으면 이길수 있느냐는 질문에
최선을 다한다면 이길수 있을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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