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유도종주국으로서의 마지막 자존심마저 팽개친 듯한 행동을
서슴지 않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일본은 유도장은 물론 곳곳에서 눈앞의 이익추구에만 급급한 나머지
망신을 자초하고 있다는 것.
대회전 대진추첨식에서 여자 72kg이상급 추첨을 다시 하도록 비토를
놓은 것을 비롯,심판들을 상대로 엄청난 로비를 펴는등 상상을 초월한
행동을 일삼고 있다.
또 경기가 시작 됐는데도 경기규칙을 고치자는 의견을 고집하는 터무
니 없는 추태를 부리고 있다.
이에대해 각국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일본이 유도강대국으로서 도저
히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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