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27일 영업기금30억원규모의 미국 비질란트보험 국내지점설치를
허가했다.

이에따라 국내 손해보험시장에 진출한 외국계 보험사는 3개사로 늘어난다.

비질란트보험은 미국내 18위권의 보험전문그룹인 첩그룹의 자회사로
세계18개국에 영업망을 가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