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증권등 국내증권사와 영국의 플레밍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사가
공동설립한 `세이브 앤드 프로스퍼 코리아 펀드''가 24일 자본금납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주식투자에 나선다.

이 펀드는 납입이후 곧바로 아일랜드의 더블린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며 현재 주가가 바닥국면에 있는 국내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펀드는 특히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한 개발형 펀드로 국내주식시장에
투자를 원하는 외국투자가들로부터 호의적인 반응을 얻고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납입자본금규모는 2천4백만달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