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유엔평화유지활동(PKO)에 파견할 국군의 규모를 보병 1개대대
5백40명을 포함,모두 7백30명으로 구성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측은 PKO파병결정을 하면서 파견규모를 보병 1개대대 5백40명,
의료지원단및 공병단 1백54명,군옵서버 36명등 모두 7백30명으로 정했으나
추후 제반상황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파견규모및 시기를 확정할 방침이라고
관계자들이 23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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