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터미널 이전사업이 내년 4월 준공 계획으로 8월 착공된다.
현재의 기존터미널로는 수용포화 상테에 이르러 강릉시는 홍제동
의 1만1천여평의 부지로 이전확장하여 초현대식 매머드 터미널로
건설하기로 했다.
총공사비는 91억 3천여만원으로 시는 책정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