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중심지인 광화문일대에 지하6층의 대규모 주차장이 신설돼 오
는 9월 문을 연다.
세종문화회관과 정부종합청사사이에 자리잡은 이 주차장은 서울시가
도심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자를 유치,건설한 것으로 선경건설이 201억
원을 투입,착공 2년8개월만에 완공된다.
연면적 1만4,500여평에 1,350대를 동시주차할수 있고 지상에는 녹지
휴식공간을 조성,20년후에 서울시에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선경측이
운영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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