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달말께 목동지구 상업용지 43필지 1만6,200여평을 공개매
각할 계획이다.
용도별로는 <>은행용지 3필지 685평 <>주유소용지 1필지 392평 <>근
린생활용지 1필지 375평 <>유치원용지 2필지 521평 <>업무-판매시설용
지 36필지 1만4,278평등이다.
시는 그동안 부동산경기침체로 시유지 매각실적이 저조했으나 이번
목동 상업용지의 경우 중심축 조성공사를 최근에 다시 시작해 이 용지
의 이용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매수희망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