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형사3부(주심 박만호대법관) 10일 유서대필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전민련 총무부장 강기훈피고인(28)에 대한 상고심 선고공판을 오는 24일

오후 대법원 1호 대법정에서 열기로 했다.

강기훈피고인은 분신자살한 전전민련 사회부장 김기설씨의 자살방조등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3년에 자격정지 1년9월을 선고받았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