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과 한국통신 대구사업본부는 10일 실종 1년이 넘도록
소식이 끊긴 개구리 소년 5명의 얼굴이 박힌 공중전화카드 1만5천장을
제작해 전국 경찰에 배포했다.
2천원권인 전화카드 앞면에 ''대구 개구리 소년을 찾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실종 어린이들의 천연색 얼굴과 나이 이름등이 새겨져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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