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텔과 VLSI테크놀로지사가 휴대형PC(개인용컴퓨터)에 쓰이는
주문형칩을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

10일 인텔코리아는 이번 양사의 합의로 인텔은 마이크로프로세서코어를
포함한 칩생산을,VLSI는 이칩에 사용되는 관련부품의 생산및 완제품판매를
맡게된다고 밝혔다.

인텔은 이같은 사업을 원활히 추진키위해 VLSI의 주식을 20%이내의
범위에서 매입키로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