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지난 14대 총선에서 경기도 안양갑선거구에 출마, 낙선한 민주

당 이용석씨(54)가 제기한 선거무효소송을 받아들여 오늘 오전 10시부터

수원지법 대회의실에서 재검표를 실시했다.

이씨는 14대총선 당시 이인제후보에게 5백8표차이로 낙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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