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생산된 금이 세금을 물지 않는 밀수금에 밀려 국내
판로를 잃고 출혈수출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상적으로 생산되거나 수입되는 금의
경우 부가가치세 10%와 관세 4%가 부과돼 세금차액을 노리는 일
본.홍콩등으로부터의 금 밀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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