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인천시교육청이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정 운영하고
있는 연구시범학교가 예산및 기자재등의 지원부족으로 실효를 거두
지 못하고 있다.
10일 인천시 교육청에 의하면 인천에는 모두 34개 초/중/고가 연구
시범학교로 지정돼 있으나 1개교당 연구비지원이 2-4백만원에 불과해
연구활동이 형식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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