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오는 12월의 영업비밀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영업비밀보호상담센터를 설치,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7일 특허청은 이법률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것이어서
국내기업들이 대응방안을 마련치 못하고 있다고 보고 이를 돕기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이달중순께 영업비밀상담센터를 청안에 설치하는 한편
홍보용책자 3천부를 발간,기업에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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