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한무역진흥공사사장 안광호씨(73. 무공동우회장)가 2일 오후 2시
15분 서울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11동302호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안씨는 무역진흥공사사장과 이탈리아 대사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