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의 시험구간인 천안-대전간 57.8KM기공식이 30일 오전
천안역 예정지인 충남 아산군 배방면장재리에서 노태우 대통령을
비롯한 국내외 관계자 주민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경부고속철도는 서울-부산간 4백9KM를 1백분만에 주파하는 초고속
열차로 1일 약50만명의 여객을 수송할 수있고 서울-대전간 운행시간이
38분밖에 걸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