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하룻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7일 증시는 장초 정부가 제조업경쟁력 강화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
식과 7월이후 장세가 호전될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오름세로 출발 한때 4포
인트이상 상승했다.
그러나 중소상장사들의 자금압박설이 장에 파급되면서 관련 주식들이 무
더기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약세로 반전,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보다 0.21
포인트 내린 5백51.88을 기록했다.
대형제조주와 증권 단자등 일부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고 중소형주와 은
행주는 약세를 보였다.
오른종목은 3백25개로 이 가운데 35개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내린종목
은 3백39개로 하한가를 보인것은 74개였다.
거래량 1천3백16만주에 거래대금 1천6백63억7천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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