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전화번호가 적게는 25개, 최고 2백개까지 입력되는 디스켓형
IC카드를 삽입, 화면으로 보면서 원하는 상대에 커서를 이동시켜
원터치로 통화할수 있는 컴퓨터지능 공중전화기가 한국통신에 의해
개발됐다.
이 카드는 기존의 공중전화카드 크기이며 전화번호수첩과 전화카드
역할을 동시에 갖고있어 큰 인기를 끌것으로 보인다.
한국통신은 올11월분터 서울 일부지역에서 시범서비스를 한뒤 내년
부터 전국에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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