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업계에 의해 덤핑혐의로 제소된 현대강관 부산파이프 한국강관등
국내강관업체가 22일부터 7월1일까지 각각 사흘씩 미상무부의 2차 실사를
받게된다.

미상무부는 이번 실사에서 최종 덤핑마진율을 산정하기위한 자료로
원가조사작업을 벌인다.

미상무부는 지난5월말에 한국업체가 미상무부에 제출한 자료가 실제와
일치하는가를 확인하기위한 1차실사를 했었다.

2차실사를 토대로 미상무부는 오는 9월초 한국강관업체에
확정반덤핑관세를 부과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