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1일부터 실시중인 전화퀴즈의 응모를 위한 통화건수가
보름만에 무려 1천29만4천2백70여건을 기록, 한국통신이 제공중인
전화정보서비스중 단일종목으론 사상최고이용률을 보이고있다.

이를 통화요금으로 환산하면 2억5천7백30여만원(1통화당 25원)
으로 한국통신은 이달말까지 계속될 이 전화퀴즈 1개종목만으로도
간단히 5억원이상을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현재 응모자의 문제분야별 선택률은 <>스포츠 46.2%, 문화예술
29.6%, 역사 24.2%로 스포츠분야의 선택률이 가장 높으며 전국
적으로 예선통과자수는 51만6천3백67명,본선통과자수는 20만
7천4백52명에 이르고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