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6일 서울과 프랑크푸르트 2개지역에 디자인센터를 개설했다.

삼성전자는 조만간 뉴욕과 동경에도 디자인센터를 개설,해외디자인망을
구축하여 제품고급화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위해 삼성전자는 해외센터별로 5명의 디자이너를 장기 주재시키는
한편 지역별 유명디자인 전문회사와 협력관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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