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당은 9일 오후2시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임시전당대회를
열고 박찬종대표(53.5선)를 대통령후보로 선출했다.

박후보는 후보수락연설을 통해 "분열의 시대를 청산하고 화합의 새
시대로 향하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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