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터미널 낙반사고를 수사중인 서울방배경찰서는 8일 시공

회사인 삼부토건측이 골착공사과정에서 숏크립트(콘크리트외벽분사)

작업등 낙석방지장치를 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우신병

현장소장(53)등 현장감독자 5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처키로 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