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붕전선(회장 이재붕)의 중국현지봉제공장이 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중국심양의 대붕전선 현지합작공장내에 세워진 이봉제공장은 최근 재단기
재봉틀등 생산설비를 갖추고 연간 1백50만벌의 와이셔츠를
생산,현지무역상을 통해 전량수출할 계획이다.

공장가동에 필요한 단순기능인력은 현지인을 채용하고 일부기술자는
국내에서 파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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