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의원 7명이 민자당에 입당한데 이어 조만간 4-5명의 무소속의원이
민자당에 추가로 입당할 예정이다.

민자당의 김영구사무총장은 3일오전 "무소속의원의 영입을 추진한 결과
양정규 현경대 조진형의원등 3명이 곧 입당할 예정이며 김호일의원도 이들
에 이어 입당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들이 모두 입당할 경우 민자당의 의석수는 1백60석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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