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증시는 이날도 이틀전의 증시활성화 대책이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할것이라는 실망감이 계속 지속, 11시40분 현재 주가는 어제보다 3.34
포인트 떨어진 575.2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시는 1.32포인트 오른 강보합세로 출발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대형주와 금융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져 주가가 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오른 종목이 211개에 그친 반면 내린종목은 407개에 달하고 있다.
소형주와 보험주, 태광산업 이동통신등 고가 저PER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객예탁금이 급속도로 빠져나가고 있다는 불안감이 대형주와 금융주에
영향을 미쳐 주가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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