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2일 오전11시30분께 강원도 철원북방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남쪽 1 지점에서 육군 수색대와 북한 무장침투조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북한군 2명이 사망하고 아군 1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교전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들어와 일어났으며 현재 유엔군
합동조사단이 현장에 파견돼 정확한 사건발생 경위등을 조사중이라고
국방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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