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공장이 무재해 목표의 20배(7천만인시)를 달성했다.
최병렬노동부장관은 20일 지난81년5월부터 92년4월말까지 4일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 또는 사망자를 한명도 발생시키지않은
삼성전자구미공장의 황의선공장장에게 산업재해무재해금탑을 수여했다.
무재해시간(근로자수x시간)은 4일이상의 요양을 필요로 하는 부상및 사망
또는 질병으로 인한 산재환자가 한명도 없어야하고 5백만원 이상의
물적손실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작업시간을 뜻한다.
이 공장의 이번 기록은 상시근로자 2천6백45명이 10년11개월간 단한건의
산업재해를 당하지 않은 것임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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