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내외통신은 북한의 조선예술영화촬영소가 올들어 시리즈로
내놓고 있는 ''민족과 운명''은 1-4부에서 항일혁명투사였다는 최현덕의
일대기를 통해 김일성의 은덕과 북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선전한데 이어
이번 제5부에서는 윤상민이라 는 극중인물을 통해 재독 음악가 윤이상의
일대기를 극화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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