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를 맞는 LA 폭동 사태는 질서와 평온을 되찾아 가고 있다.
시내 곳곳에서는 시민들이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 하는 등 곧
복구 작업을 시작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전체 재산 피해액은 5억5천만 달러, 사망자는 44명으로 대부분
흑인과 중남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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