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이 국제기준인 벤츠나 BMW법에 비해 표준편차를 절반이하로
줄일수있는 연료유청정시험방법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유공은 엔진성능시험용동력계에 자동차엔진을
장착,운전한후 엔진을 분해,흡기밸브표면에 생성된 침전물의 양을 측정하여
연료유의 청정성을 정확하게 평가할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개발로 유공은 연료유의 청정도분석을 위한 외국연구소에의
시험의뢰비용을 크게 줄일수있게 됐다.
유공은 청정도측정을 위해 그동안 미SWRI(South West Research
Institute)에 시료당 1천만원가량을 지불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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